최근 온라인 자동차 전문지 월드카팬의 보도에 따르면 현대는 디지털 미디어 회사인 PM Lifestyle과 자동차 학교인 Universal Technical Institue와 협력하여 PM 라이프스타일 벨로스터를 만들어냈다. 그리고 이 차량은 다음 달에 개최하는 SEMA 쇼에 전시된다.
PM 라이프스타일 벨로스터는 KW 코일버 서스펜션과 론치 컨트롤 기능 등 특별한 장비를 가졌다. 보디킷트는 또한, 검은색 탄소섬유 보닛과 카본 트렁크처럼 맞춤형도 적용했다.
내부는 파워풀한 사운드 시스템과 피넛버터 색의 가죽을 센터콘솔, 프런트, 그리고 리어시트에 적용했다.
이 차량은 얼마전 소개했던 ARC 퍼포먼스 벨로스터를 따라 SEMA 출품을 위한 현대 벨로스터를 튜닝한 모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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