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고 550만원 할인‥선수금 없애기도【서울=뉴시스】김훈기 기자 = 가을을 맞은 국내 자동차 업계가 국산, 수입을 막론하고 다양한 판촉 조건을 내걸고 소비자들을 유혹하고 있다. 바람은 서늘해 졌는데, 차값 할인 경쟁은 후텁지근하다.
개중에는 최고 550만원을 지원하거나 아예 선수금 부담을 없애 소비자들의 마음을 흔들기도 한다.
현대차는 이달부터 12월까지 쏘나타(하이브리드 포함), 싼타페, 베라크루즈 출고 고객을 대상으로 자동차 보험료 50%를 할인해 준다. 현대카드M으로 차를 산 후 선보상 프로그램인 세이브오토(30만~50만원)를 사용한 고객이 현대카드M으로 자동차 보험료를 결제하면 된다.
기아차는 K7 구매 고객(개인)에게 40인치 3D 스마트 TV(140만원 상당), 서울 아산병원 등 종합병원 건강검진권(130만원 상당), 차값 100만원 할인 중 하나를 제공한다. 또 K7 구매 후 5년(2016년 10월31일까지)안에 배기량 2300㏄ 이상 기아 승용이나 RV를 새로 구입할 때 쓸 수 있는 '기아차 재구매 감사 할인권(100만원)'도 제공한다.
르노삼성은 SM3와 SM5를 할부기간에 따라 최저 1% 금리로 제공한다. 구매자 기준으로 배우자, 부모, 자녀와 자녀의 배우자가 르노삼성차를 사면 구매 횟수에 따라 최대 70만원을 할인해 준다.
한국GM은 쉐보레 스파크와 아베오 구매시 유예할부(유예금 50%, 36개월) 프로그램을 이용할 수 있다. 스파크를 유예할부로 구매하면 선수금은 19만9000원, 할부 이율은 4.9%다. 크루즈(가솔린/디젤), 알페온, 올란도, 캡티바 등은 3.9% 저리할부(12~36개월)로 살 수 있다.
쌍용차는 렉스턴, 카이런, 액티언스포츠, 코란도C 구매자는 유류비 30만~50만원을 지원한다.로디우스 4WD는 398만원을, 2WD은 300만원을 각각 할인해 준다.
체어맨 H 뉴클래식은 등록비 300만원 지원, 36개월 무이자 할부(선수율 20%), 등록비 200만원 지원과 할부금융수수료 면제, 등록비 200만원 지원과 4% 저리할부(선수율 10%) 혜택 중 하나를 선택할 수 있다. 뉴 체어맨 W는 등록비 80만원을 제공한다.
수입차 업계도 가을을 맞아 다양한 할인 상품을 내놓고 있다.
폭스바겐코리아는 2011년식 골프 GTI 100대 한정 특별 금융 프로모션을 실시한다. 선수금(0%, 20%, 30%중 택일)과 유예율(65%, 50% 중 택일)을 선택할 수 있다.
선수금 조건을 0%로 하면 등록비만 내면 된다. 이후 36개월 동안 월 리스료 65만원(유예율 65%), 79만9000원(유예율 50%)을 내면 된다.
할부나 리스가 끝나면 유예금을 한 번에 내거나 유예금액 전부 또는 일부에 대해 다시 리스하거나 재금융을 이용할 수 있다.
한국닛산은 닛산 파이낸셜 서비스를 이용해 뉴 알티마 플러스를 구매하면 선납금 30% 납입 조건으로 36개월 무이자 할부에 등록세까지 지원한다. 현금을 내면 주유비 550만원(3.5모델)과 450만원(2.5모델)을 지원받는다.
또 인피니티 파이낸셜 서비스로 뉴 인피니티 G25를 사면 25개월 무이자나 230만원 지원 혜택을 받을 수 있다. 현금 구매 시 50만원을 할인해 준다. 올뉴 M37은 37개월 무이자나 최대 480만원 할인 중 고를 수 있다. 현금으로 사면 250만원을 지원한다.
이달 말까지 인피니티 차를 구매한 뒤 롯데카드로 주유비를 결제하면 1년간 ℓ당 400원을 할인받을 수 있다.
크라이슬러는 300C 구매시 36개월 무이자 할부(선수금 30%)를 제공한다. 지프 모델은 유예 리스 프로그램을 이용할 수 있다. 그랜드 체로키 디젤은 월 37만7000원(선수금 30%), 컴패스는 월 19만9000원(선수금 30%)만 내면 차를 인도받을 수 있다.
스바루는 아웃백 구매시 취등록세와 공채 지원금 등 300만원을, 포레스터는 취등록세 7%를 지원받는다. 36개월 무이자 할부와 36개월 유예금융리스도 이용할 수도 있다. 36개월 금융 유예리스 프로그램을 이용하면 월 18만1200원에 포레스터를 탈 수 있다.
한국토요타는 프리우스 구매시 36개월 무이자 할부나 주유권 400만원 지원(현금 구매 시)을 받을 수 있다. DMB TV도 무상 제공한다.
혼다코리아는 어코드 구매 시 최신형 3D내비게이션과 후방카메라 무상 장착, 무상점검 5년 10만㎞연장의 기존 혜택을 지속한다. 어코드 2.4모델 구매 시 롯데카드 기프트카드 150만원권, 어코드 3.5 모델은 100만원권을 추가 제공한다. 하이브리드카 인사이트는 가격을 300만원 인하했다. CR-V는 4년, 8만㎞ 무상보증과 취등록세를 지원한다.
GM코리아는 캐딜락 CTS 3.0 및 CTS 쿠페, SRX 3.0 구입시 월 리스료의 최초 6개월 치를 전액 지원한다. 또 36개월 동안 진행되는 월 리스료를 대폭 내린 '스마트 슬림 금융 프로그램'도 이용할 수 있다.
개중에는 최고 550만원을 지원하거나 아예 선수금 부담을 없애 소비자들의 마음을 흔들기도 한다.
현대차는 이달부터 12월까지 쏘나타(하이브리드 포함), 싼타페, 베라크루즈 출고 고객을 대상으로 자동차 보험료 50%를 할인해 준다. 현대카드M으로 차를 산 후 선보상 프로그램인 세이브오토(30만~50만원)를 사용한 고객이 현대카드M으로 자동차 보험료를 결제하면 된다.
기아차는 K7 구매 고객(개인)에게 40인치 3D 스마트 TV(140만원 상당), 서울 아산병원 등 종합병원 건강검진권(130만원 상당), 차값 100만원 할인 중 하나를 제공한다. 또 K7 구매 후 5년(2016년 10월31일까지)안에 배기량 2300㏄ 이상 기아 승용이나 RV를 새로 구입할 때 쓸 수 있는 '기아차 재구매 감사 할인권(100만원)'도 제공한다.
르노삼성은 SM3와 SM5를 할부기간에 따라 최저 1% 금리로 제공한다. 구매자 기준으로 배우자, 부모, 자녀와 자녀의 배우자가 르노삼성차를 사면 구매 횟수에 따라 최대 70만원을 할인해 준다.
한국GM은 쉐보레 스파크와 아베오 구매시 유예할부(유예금 50%, 36개월) 프로그램을 이용할 수 있다. 스파크를 유예할부로 구매하면 선수금은 19만9000원, 할부 이율은 4.9%다. 크루즈(가솔린/디젤), 알페온, 올란도, 캡티바 등은 3.9% 저리할부(12~36개월)로 살 수 있다.
쌍용차는 렉스턴, 카이런, 액티언스포츠, 코란도C 구매자는 유류비 30만~50만원을 지원한다.로디우스 4WD는 398만원을, 2WD은 300만원을 각각 할인해 준다.
체어맨 H 뉴클래식은 등록비 300만원 지원, 36개월 무이자 할부(선수율 20%), 등록비 200만원 지원과 할부금융수수료 면제, 등록비 200만원 지원과 4% 저리할부(선수율 10%) 혜택 중 하나를 선택할 수 있다. 뉴 체어맨 W는 등록비 80만원을 제공한다.
수입차 업계도 가을을 맞아 다양한 할인 상품을 내놓고 있다.
폭스바겐코리아는 2011년식 골프 GTI 100대 한정 특별 금융 프로모션을 실시한다. 선수금(0%, 20%, 30%중 택일)과 유예율(65%, 50% 중 택일)을 선택할 수 있다.
선수금 조건을 0%로 하면 등록비만 내면 된다. 이후 36개월 동안 월 리스료 65만원(유예율 65%), 79만9000원(유예율 50%)을 내면 된다.
할부나 리스가 끝나면 유예금을 한 번에 내거나 유예금액 전부 또는 일부에 대해 다시 리스하거나 재금융을 이용할 수 있다.
한국닛산은 닛산 파이낸셜 서비스를 이용해 뉴 알티마 플러스를 구매하면 선납금 30% 납입 조건으로 36개월 무이자 할부에 등록세까지 지원한다. 현금을 내면 주유비 550만원(3.5모델)과 450만원(2.5모델)을 지원받는다.
또 인피니티 파이낸셜 서비스로 뉴 인피니티 G25를 사면 25개월 무이자나 230만원 지원 혜택을 받을 수 있다. 현금 구매 시 50만원을 할인해 준다. 올뉴 M37은 37개월 무이자나 최대 480만원 할인 중 고를 수 있다. 현금으로 사면 250만원을 지원한다.
이달 말까지 인피니티 차를 구매한 뒤 롯데카드로 주유비를 결제하면 1년간 ℓ당 400원을 할인받을 수 있다.
크라이슬러는 300C 구매시 36개월 무이자 할부(선수금 30%)를 제공한다. 지프 모델은 유예 리스 프로그램을 이용할 수 있다. 그랜드 체로키 디젤은 월 37만7000원(선수금 30%), 컴패스는 월 19만9000원(선수금 30%)만 내면 차를 인도받을 수 있다.
스바루는 아웃백 구매시 취등록세와 공채 지원금 등 300만원을, 포레스터는 취등록세 7%를 지원받는다. 36개월 무이자 할부와 36개월 유예금융리스도 이용할 수도 있다. 36개월 금융 유예리스 프로그램을 이용하면 월 18만1200원에 포레스터를 탈 수 있다.
한국토요타는 프리우스 구매시 36개월 무이자 할부나 주유권 400만원 지원(현금 구매 시)을 받을 수 있다. DMB TV도 무상 제공한다.
혼다코리아는 어코드 구매 시 최신형 3D내비게이션과 후방카메라 무상 장착, 무상점검 5년 10만㎞연장의 기존 혜택을 지속한다. 어코드 2.4모델 구매 시 롯데카드 기프트카드 150만원권, 어코드 3.5 모델은 100만원권을 추가 제공한다. 하이브리드카 인사이트는 가격을 300만원 인하했다. CR-V는 4년, 8만㎞ 무상보증과 취등록세를 지원한다.
GM코리아는 캐딜락 CTS 3.0 및 CTS 쿠페, SRX 3.0 구입시 월 리스료의 최초 6개월 치를 전액 지원한다. 또 36개월 동안 진행되는 월 리스료를 대폭 내린 '스마트 슬림 금융 프로그램'도 이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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