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October 11, 2011

고든 머레이, 토레이 티웨이브 AR.1 디자인 공개


최근 온라인 자동차 전문지 월드카팬에 따르면 레이싱카 디자이너로 유명한 고든 머레이가 전기차 로드스터 TEEWAVE AR.1(T.32) 프로토타입을 선보였다고 한다.

토레이 인더스트리에서 작업한 이 전기차 로드스터는 제작기간이 9개월이 소요되었으며 탄소섬유 모노코크 섀시와 경량 탄소섬유 보디 구조를 가졌다.

16kW 리튬이온 배터리를 달았고 파워는 전기모터로 보내져 최대 64마력(ps, 47kW/63hp)의 출력을, 그리고 180Nm(133lb-ft)의 토크를 뿜어낸다. 이는 850kg(1,874lb) 무게의 프로토타입을 0-100km/h의 가속에 11.4초가 걸린다. 일회 완충에 최대 주행 가능 범위는 186km(115마일)이며 충전에 소요되는 시간은 6시간이다.

No comments:

Post a Comment